URiWa
Glass Studio · Seoul · Since 2020
URiWa
우리 삶이 작품이 되기를 · 작품에 우리 삶이 담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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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

URiWa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살아야 하는가."

Name

URiWa라는 이름에는
세 가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01
Glass
유리라는 재료

투명하고 깨지기 쉬운,
그러나 빛을 담아내는 유리처럼.

02
URi
나, 그리고 우리

개인의 성찰에서 시작해
함께하는 공동체로 확장되는 여정.

03
Wa
함께할래요?

닫힌 완결이 아닌, 열린 질문.
당신을 향한 초대.

유리, 우리, 그리고 함께.

이곳은 작업을 배우는 공간이면서
같이 시간을 쌓아가는 곳입니다.

스테인드글라스 유리 커팅 자세
"힘을
빼세요."
Our Way · URiWa
Philosophy

유리는 힘으로
자르지 않습니다.

유리는 힘으로 다루면
오히려 더 어긋나고,
힘을 빼고 다루면
길을 내줍니다.

사람도 비슷합니다.
힘을 줄수록 멀어지고,
흐르게 두면 제자리를 찾습니다.

수업을 할 때
한 시간에 한 번씩 말하지만,

어쩌면
스스로에게 하는 말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더 생각하게 됩니다.
유리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Why Glass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닙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만들지만
오래 남기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것은
오래 간직됩니다.

유리는 빛을 붙잡지 않습니다.
빛을 받아들이고, 퍼뜨리고, 굽히며
다시 흘려보냅니다.

그 흐름 속에서
서로 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유리의 본질은
우리의 삶과 닮아 있습니다.

우리는 삶을 붙잡을 수 없고,
지나가고 변화하는 것들이우리를 만들어갑니다.

URiWa 스테인드글라스 패널
URiWa Glass Studio

빛을 받아들이고, 퍼뜨리고,
굽히며 다시 흘려보냅니다.

Our Space

배우는 공간,
시간을 쌓아가는 곳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것들은
단순한 기술의 결과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작업입니다.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하며
자기 삶과 경험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떤 장면이 겹쳐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 순간,
작업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가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 삶을 제대로 담기 위해
기술을 더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 작업을 할 때면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URiWa 스테인드글라스 작업

Works

Custom Designs by URiWa

URiWa Glass Studio
우리 삶이
작품이 되기를
작품에
우리 삶이 담기기를
Seoul · Since 2020 · Stained Glass & Glass Fusing